Micron 마진 84.6%, 메모리 사이클을 숫자로 보면
84.6%. 메모리 회사 Micron이 6월에 찍은 매출총이익률입니다.. Micron을 다음 Nvidia라 부르기 전에 1년 새 4.5배 된 매출, 2019년의 기억, 2027년 새 공장까지 숫자로 따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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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메모리 회사 Micron이 6월에 찍은 매출총이익률입니다.. Micron을 다음 Nvidia라 부르기 전에 1년 새 4.5배 된 매출, 2019년의 기억, 2027년 새 공장까지 숫자로 따져 봤습니다.
급매로 나온 집과 하자 있는 집은 둘 다 싸게 나오지요.. 2026년 상장 REIT는 시장보다 강했는데 상업용 부동산 대출 연체율은 높습니다. 부실이 어디 몰렸는지, 기회와 함정을 가르는 기준을 질문 여섯 개로 답해 봤습니다.
칠전팔기라 해도 넘어진 자리는 한 번 내려다볼 일이지요.. S&P 500이 2025년 8월 이후 가장 긴 5일 연속 하락을 기록한 6월 마지막 주, 지수 안팎에 쌓인 소식을 따라가 봤습니다.
장터에 마지막까지 남아 떨이를 다 사 가는 큰손이 있으면 상인들은 마음이 편합니다.. 그 큰손, Strategy의 조달 모델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싼 전환사채는 비싼 우선주로, mNAV는 1배 아래로. 무엇이 바뀌는지 짚어 봤습니다.
종이 접시에 담든 사기 그릇에 담든 위생 기준은 같지요.. SEC 직원들이 블록체인 위의 증권에도 기존 증권법을 그대로 적용한다고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고 누가 먼저 움직이는지, 질문 여섯 개로 답해 봤습니다.
병이 아무리 커도 물은 목만큼씩만 나오지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이 피격되고 미국이 공습에 나선 나흘 동안, 유가와 안전자산, 운임과 유럽 공장 쪽 신호를 날짜순으로 따라가 봤습니다.
잉여현금흐름 ETF VFLO가 출시 3주년을 맞았습니다. AI 랠리 한복판에서도 S&P 500을 근소하게 앞선 성적표, 그 이유, 다섯 달 만에 바뀐 상위 종목과 금리 변수까지 장점과 아쉬운 점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리밸런싱에서 갓 상장한 SpaceX가 HALX 1위 종목이 됐습니다. 우주 ETF가 아니라 '무거운 자산' ETF라는 점, 3%대 비중의 의미, 매출 95배라는 가격까지 리뷰했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가 이번엔 스스로 가지를 쳤네요.. Oracle의 13%, 약 2만 1,000명 감원을 Meta·Amazon의 앞선 감원부터 6월 22일 공시, 그리고 앞으로 두 분기까지 시간 순서로 따라가 봤습니다.
월급 명세서의 맨 윗줄과 맨 아래 칸은 다르지요.. 사모대출의 'SOFR + 600bp'가 실제로 몇 퍼센트인지, 위험은 어떻게 나뉘는지, 금리가 내려가면 무엇이 바뀌는지 질문 여섯 개로 답해 봤습니다.
옆집 수도관이 터지면 우리 집 벽지부터 젖습니다.. 중국 가계 부실채권 2조 2,200억 위안이 원자재·EM 채권·환율을 거쳐 EM ETF까지 오는 세 갈래 길, 그리고 커지는 부실채권 매각 시장까지 짚어 봤습니다.
올해 들어 46% 빠진 Lululemon을 종목 리뷰 식으로 뜯어봤습니다. 낮아진 가이던스, 다섯 분기째 뒷걸음질한 미주 매출, 중국 마케팅 논란, 이미 한 자릿수가 된 PER까지 장점과 아쉬운 점을 나눠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