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2 / 5 페이지

4분

AI 감원 시대 테크·금융주, 여섯 가지 질문과 답

살을 뺐다고 다 건강해진 건 아니지요.. 미국 테크 기업이 상반기에만 13만 9천여 명 감원을 발표한 지금, 이번 감원이 예전과 뭐가 다른지, 주가에 아직 없는 위험은 무엇인지 질문 여섯 개로 답해 봤습니다.

4분

버핏의 현금 4,000억 달러 육박, 팔라는 신호일까?

사던 사람이 안 사면 그것도 신호입니다.. 사상 최대 현금을 쌓아 둔 버핏이 큰 매수 없이 주식을 덜어 내고만 있는데요. '팔라는 신호'라는 해석이 왜 절반만 맞는지, 중앙은행 움직임과 나란히 놓고 짚어 봤습니다.

5분

인도 국채 지수 편입! 140억 달러 들어온 뒤, 다음은?

지수에 들어가면 좋든 싫든 사야 합니다.. 인도 국채 편입 뒤 외국인 자금 약 140억 달러가 들어왔고, 이제 Bloomberg 글로벌 종합지수 결정을 기다리는데요. 내 ETF가 그 길목에 있는지 확인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4분

엔화 40년 최저, 신흥국 통화엔 예고편인 이유

예고편에 나온 장면은 대개 본편에도 나오지요.. 엔화가 40년 만의 최저로 밀린 건 일본이 무너져서가 아니라 금리 격차 때문인데요. 같은 압력이 신흥국 통화에는 왜 더 세게 오는지 짚어 봤습니다.

4분

Rocket Lab Iridium 80억달러 인수 리뷰, 우주 ETF엔?

Rocket Lab이 현금 잘 버는 위성통신 사업자 Iridium을 기업가치 약 80억달러에 인수합니다. 수직 계열화라는 장점과 성장 방향 전환이라는 해석, 우주 ETF의 성격이 조용히 바뀌는 지점까지 리뷰 식으로 정리했습니다.

5분

중앙은행 AI 버블 경고, 과녁은 주가가 아니라 빚

산불이 크게 번지는 건 나무 키보다 바닥에 쌓인 낙엽 때문이라고 하지요.. 중앙은행의 AI 버블 경고도 Nvidia 주가보다 그 아래 쌓인 빚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정확히 어디를 보는지 짚어 봤습니다.

4분

JGB 2%대 후반과 YCC 이후, 채권 펀드에 묻는 6가지

큰 우산이 접히면 그제야 빗줄기가 보이지요.. 10년물 금리 방어선이 사라진 뒤 JGB 금리는 1년 새 두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캐리 트레이드부터 JGB를 산 적 없는 채권 펀드까지, 질문 여섯 개로 답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