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daq 100 PER 32배, 선행 27배와 상위 10개 47%
32.32배. 2025년 말 Nasdaq 100 PER입니다. 그 안엔 18%의 이익 성장 기대와 상위 10개 47%의 쏠림이 들어 있지요.. 낙관론의 25배와 신중론의 5년 셈까지 숫자로 쪼개 봤습니다.
지수, 자금 흐름, 원자재, 환율, 암호화폐 시장 동향
32.32배. 2025년 말 Nasdaq 100 PER입니다. 그 안엔 18%의 이익 성장 기대와 상위 10개 47%의 쏠림이 들어 있지요.. 낙관론의 25배와 신중론의 5년 셈까지 숫자로 쪼개 봤습니다.
돈은 사라지지 않고 옮겨 갈 뿐이라고.. 삼성전자가 최대 실적에도 급락한 날, 기술주에서 빠진 돈이 금융·헬스케어·소비재로 옮겨 갔다는 얘기가 나왔지요. 왜 하필 그쪽이었는지, 경기 회복 신호로 봐도 되는지 짚어 봤습니다.
3배. 전기차 한 대에 드는 구리가 내연기관차의 3배를 넘습니다. 그런데 새 광산은 평균 16년 뒤에야 열리지요.. 이 시차를 ICSG 부족 전망, LME 최고가, Grasberg 사고까지 숫자 다섯 개로 풀어 봤습니다.
45%. 6월 미국 옵션 거래량이 1년 전보다 늘어난 폭입니다. 신용융자 잔고는 1조 4,000억 달러를 넘겨 사상 최고지요.. 레버리지가 풀릴 때의 속도까지 숫자 다섯 개로 점검했습니다.
사던 사람이 안 사면 그것도 신호입니다.. 사상 최대 현금을 쌓아 둔 버핏이 큰 매수 없이 주식을 덜어 내고만 있는데요. '팔라는 신호'라는 해석이 왜 절반만 맞는지, 중앙은행 움직임과 나란히 놓고 짚어 봤습니다.
예고편에 나온 장면은 대개 본편에도 나오지요.. 엔화가 40년 만의 최저로 밀린 건 일본이 무너져서가 아니라 금리 격차 때문인데요. 같은 압력이 신흥국 통화에는 왜 더 세게 오는지 짚어 봤습니다.
칠전팔기라 해도 넘어진 자리는 한 번 내려다볼 일이지요.. S&P 500이 2025년 8월 이후 가장 긴 5일 연속 하락을 기록한 6월 마지막 주, 지수 안팎에 쌓인 소식을 따라가 봤습니다.
병이 아무리 커도 물은 목만큼씩만 나오지요..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이 피격되고 미국이 공습에 나선 나흘 동안, 유가와 안전자산, 운임과 유럽 공장 쪽 신호를 날짜순으로 따라가 봤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 이번 스위스엔 꼭 맞았습니다.. ECB 인상부터 Fed의 매파적 동결, SNB의 0% 동결과 유로/프랑 0.92까지 그 한 주를 순서대로 따라가 봤습니다.
1.6%. 중국 가계 부실채권을 GDP에 견준 비율입니다. 그런데 금액으로는 약 3,000억 달러가 넘지요.. 그 간격을 증가율 21%, 소매판매 -0.6%, EM ETF 속 중국 20.93%까지 숫자 다섯 개로 따라가 봤습니다.
비는 그치지 않았는데 천둥만 먼저 멎었습니다.. 이란 합의에 1.7% 뛰고 Fed의 매파적 동결에 1.2% 밀린 6월 S&P 500을 5월 사상 최고치부터 따라가 보고, 중국 가계 부실 대출도 짚어 봤습니다.
sanction은 '제재'이면서 '승인'이라는 묘한 단어지요.. 미국·이란 합의 발표부터 서명까지, 유가와 은행 전망, 에너지주의 표정이 어떤 순서로 바뀌었는지 날짜대로 따라가 봤습니다.